몽중화

휴관없는 새로운 시대의 뮤지엄

몽중화는 VR Animation ART를 통해 동양철학의 정수인 윤회사상을 체험하게 한다.
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R/VR로 인한 '예술의 기술 복원' 기술의 발달로 인해 예술의 광장화를 넘어 보편적 사유화를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다음 세상을 제시하여, 사용자가 VR ART에 스며들면 그 행위 자체가 문화재/예술의 대중사유화를 실천하는 것이 된다.

문화재의 AR/VR 복원을 넘어
예술 그 자체의 복원

2020년 디지털 환경 속에 애니메이션 장르가 유연하게 녹아들 수 있도록 그 개념을 확장하여, 실사 콘텐츠가 풀지 못하는 사상 철학의 영역을 기술과 결합한 예술 애니메이션과 VR로 유려하게 표현했다.

이 세상의 모든 생명이 태어나고 함께 모여 자유롭게 날아간다.
찬란했던 순간들이 지나고, 즐거웁게 노닐던 모든 생명들은
마치 이제 때가 되었다는 듯, 저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
하나 둘 모이고 이내 빛 한가운데로 흩어진다.
사라진 빛 가운데 하나의 포자가 내려와 나비가 되어
이 세상의 따뜻함을 공유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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